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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를 위한 추천 3가지

@뽀블리🍧2025. 9. 8. 03:24

첫째 D2RMM은 모드를 설치하고 제어, 실행을 편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이트는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https://www.nexusmods.com/diablo2resurrected/mods/169

 

리이매진드 모드 파일을 d2rmm - mods폴더에 넣어주고 d2rmm을 실행하면 목록이 뜨는데 원하는 모드를 체크하고 인스톨 모드를 누르면 자동으로 모드가 설치되고 run d2r을 누르면 게임이 실행됩니다. 이 프로그램의 장점은 내가 넣고 싶은 모드를 쉽게 추가하거나 제거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위에 적용된 모드는 폰트+물약 스크롤 이름 짧게 수정>

 

두 번째는 폰트 설치입니다. 기본 폰트는 너무 가늘고 시인성이 별로라 오래 게임하면 눈이 엄청 피로합니다.(노안은 웁니다😭) 옵션의 큰 글자 모드를 사용하면 리매 UI가 뒤틀리는 문제도 있고요. 많이 쓰는 것에는 맑은고딕이나 메이플 폰트 등인데 개인적으로 엘리스 디지털 배움체를 추천합니다. 굵고 보기 편한 폰트

EliceDigitalBaeum For D2RMM.zip
0.27MB

 

압축을 풀어 d2rmm - mods폴더에 넣고 d2rmm 실행해서 체크하고 인스톨해주면 됨

 

마지막은 몹팩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에디터는 물론 드랍률 등 아무것도 손대지 않은 기본 모드로만 플레이하자는 꼰대 마인드였는데요 게임을 할수록 재화 수급(주얼, 보석, 오브 등)이 더뎌 답답함도 많았고 그렇게 접고 복귀를 반복했습니다.(한 번은 큐브에 템 많이 들고 다니다 증발 - 주의요망*)

 

최근 들어 몹팩을 써보고 이게 진정 핵 앤 슬러시다를 느끼며 동서남북으로 랄부 찢으며 잊고 있던 사냥의 재미를 다시 찾았습니다. 드랍률을 건드리는 게 아니라 몹수를 늘리는 방향은 아주 탁월했습니다. 아래 링크에 몹팩 파일이 있습니다.

https://www.nexusmods.com/diablo2resurrected/mods/1?tab=files

 

폴더 안에 찾아보면 폴더별로 배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원하는 배수를 골라 리매 모드 폴더 data-global-excel폴더에 기존 levels.txt파일을 백업해 두고 덥어 쓰면 적용됩니다. 배수를 너무 늘리면 치트키 느낌이라 적당함이 필요합니다.

 

📢 초보의 경우 몹팩 없는 기본 모드로 악몽에서 헬까지는 진행한 후에 적용해도 늦지는 않습니다. 노말 초반부터 적용시키면 몹이 너무 많아서 내가 몹을 잡는게 아니라 몹이 나를 잡으러 다닐테니 스릴을 느끼고 싶은 사람이라면..

 

<몹팩 2배 적용한 말 그대로 지옥에 악의 소굴>

 

보통 1.5~2배 정도만 해도 맵에 엄청난 몬스터 밀집을 보여줍니다. 이것을 활용해 파밍 속도를 올리고 사냥의 재미도 덤으로 얻길😘

 

 

뽀블리🍧
@뽀블리🍧 :: 디아블로2R Reimagined

성역을 여행하는 트래블러

반가워요. 성역으로 떠나는 신나는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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